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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여기까지?

주말 저녁. 본문

딸공

주말 저녁.

딸공 2011. 7. 17. 20:38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우리 집은 거의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등
먹고사는 게 늘 토종 한식인데.

없으면 하루도 못사는 페리에가 떨어져서 코슷코에 갔다가
역시나 몹시도 착한 가격을 자랑하는 호주산 부채살에 꽂혀서는
두툼한 스테이크용 고기 6장을 2만원 남짓한 가격에 데려왔다.

수영장 다녀와 피곤에쩔어 기절했다가 다저녁에 부활한 곰돌이와
하루종일 땡볕에서 그을린 서끄씨를 위한 간만에 쌀밥없는 저녁상 ㅎㅎ














배터지게 흡수하고 나니 졸리다.
복날 삼계탕 한그릇 못챙긴 한을 풀면서 ㅎㅎ
고기 세장 남은건 담주에 한번 더 구워주셔야 게따.


역시 코슷코는 고깃값이 너무 착해 ㅎㅎ



(그리고 한번씩 이런거 먹을때마다 드는 생각. 그릇사고 싶다 그릇사고 싶다 그릇사고 싶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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