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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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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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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2009. 8. 24. 15:21

벌써 몇번째 새집인지 모르겠는데..
한군데서 진득하니 블로그질 못하는것도 병이라면 병인듯.

아예 접을생각은 없었지만,, 또 다시 뭘 만들려니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가,,
곰탕의 폰번호 변경 문자를 받고는 급 생각나서,,
새집 지어 이사했습니다.

앞으론 여기서 보아요- ㅎㅎㅎ

담주면 개강하는 초조한 딸공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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